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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오피 근황

최종 수정일: 7월 3일

인천·경기 지역 오피스텔 미분양도 급격히 줄어드는 모양새다. 올해 6월부터 인천·경기 지역에서 분양된 오피스텔은 모두 21곳으로 이 중 미분양은 4곳에 그쳤다. 올해 초부터 5월까지 경기·인천서 분양한 단지 13곳 중 10곳이 미분양된 것과는 상반된 결과다.




특히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지역에서 분양이 많아지면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단지들이 속출하고 있다. 지난 6월 동탄에서 분양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오피스텔은 323실 공급에 2만6783명이 청약 신청하며 평균 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달에는 인천 미추홀구 용현학익지구에 공급된 ‘시티오씨엘 4단지’ 오피스텔이 84㎡ 유형에서 최고경쟁률 210대 1을 기록하며 해당 지역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처럼 오피스텔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젊은 무주택자들에게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대안 주거시설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최근 선보이는 주거용 오피스텔인 ‘아파텔(아파트+오피스텔)’의 경우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평형 공급이 높고, 대부분 판상형 맞통풍 구조·'ㄷ'자형 주방·수납장 등 아파트와 유사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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