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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동산 시장이 조정기에 들어서면서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인기를 끌던 오피스텔 시장도 얼어붙고 있다.


최근 주택시장이 관망세에 접어든 데다 올해부터 아파트처럼 대출 규제가 적용됨에 따라 일부 지역에서는 분양가보다 매도 호가가 낮은 ‘마이너스 프리미엄’도 속속 나오고 있다.


1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인천 서구 청라동 ‘청라센트럴에일린의뜰’ 전용면적 45㎡ 오피스텔은 지난해 12월 2억7,700만원(6층)에 거래됐다.





지난해 8월 최고가인 3억3,500만원(23층)과 비교하면 5달 만에 5,000만원 넘게 하락한 것이다.


부평구 부평동 ‘투엠캐슬’ 전용 65㎡는 오피스텔은 지난해 10월 2억4,000만원(3층)으로 최고가에 거래됐으나 이달 들어 2억원(14층)에 팔려 4,000만원 넘게 하락했다.


분양권 가격도 심상치 않다. 일부 단지에서는 분양가보다 낮은 마이너스 프리미엄도 속속 나오고 있으나 거래는 활발하지 않은 분위기다.


서구 루원시티 ‘루원시티1차 SK리더스뷰’ 전용 24㎡ 오피스텔 분양권은 호가가 1억2,600만원까지 내려왔다. 분양가(1억4,600만원)와 비교하면 2,000만원이나 낮은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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